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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설립인사

그 동안 법무법인 유석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은 이제 법무법인 유석의 이름을 내리고
부산지검 서부지청장을 역임하신 김덕길 변호사와 함께
법무법인 무한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법인의 구성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그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법률분야에서 더욱 깊고 폭넓은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사오니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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