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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법률상식

제목 대중매체 속에서의 성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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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18:28 조회 수 : 43

대중매체는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그대로 반영하여 성차별을 조장하고 있다.

어린이용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보더라도 프로그램이 남자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작되어 남아가 휠씬 능력있고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다. 드라마에선 전통적인 성역할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으로 그려 남자의 일과 여자의 일을 구분하여 남자는 항상 집 밖의 일을 담당하고 여자는 집안에 머물며 가사를 돌보되 혹 직업을 갖는 경우에는 선생이나 비서, 접대부, 간호사등과 같이 전통적으로 여성의 직업으로 국한시키거나 다른 사회 활동에 있어서 성공적인 캐릭터로 그려질 경우 가정에는 소홀하거나 때론 팔자가 세다느니 콧대가 높다라는, 표현으로 여성으로의 삶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부각시킬 때가 많다.

광고에 있어서도 여성모델의 경우는 가정을 배경으로 하거나 성적 매력이나 미모가 강조되는 반면 남성모델은 일터나 휴양지를 배경으로 한것이 많다. 광고속에 여성 표현의 특징을 보면 고다노출, 특정 신체부위를 지나치게 강조, 상품속성이나 기능과 관계없이 여성의 등장, 여성역할을 집안일이나 가사 종사자로만 한정하는 등 고정관념에 기초하여 여성을 실제적인 상황보다 더욱 성차별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뉴스에는 여성이 기자나 논평자로서 등장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고, 여기자가 기용되더라도 가벼운 내용을 보도하는 시간이거나 여성의 역할과 관련된 내용을 보도하는 일에 한정된다.

이렇듯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접하는 대중매체에서 이러한 성차별적 문화는 사회적으로 여성을 소외시키거나 하찮은 존재로 평가하여 낮은 지위에 처하게 함은 물론, 비인간적인 사회현상으로 이어져 남성 존중과 여성 차별로 확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성차별의 사례~~~~~~~~~~~~~[!]∑-_-;;



1.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는게 아니야.



2. 여자가 차분하지 못하고 그게 뭐니?



3. 남자가 그렇게 힘이 없어서야 어디에 쓰겠니?



4. 니가 여자니까 설거지는 니가 해.



5. 남자는 집안일 같은 건 상관하면 안되는거야.



6. 직장내에서 차별



여자에게는 커피를 타오라는 등의 심부름을 시킵니다.

그런데 여자가 꼭 그런일을 하려고 회사에 취직을 한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자의 월급이 더 작고 또 승진을 할 기회가 적습니다.

그것은 여자는 결혼하면 어차피 직장을 떠날것이라는 생각과 또 여자는

가정을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하는 경우가 많죠



7. 무슨일을 하려 할때 남자가 이런것도 못해?

혹은 여자가 이런것도 못해?



8. 너 여자 맞아? 혹은 너 남자맞아?



9. 아니면.. 이건 여자직업 저건 남자직업

이렇게 딱 구분해 놓는거요 ~




10.군대는 남자만 간다.

군대는 남자만 의무적으로 가게 되어 있잖아요

여자는 군대에 가라는 그런것이 없는데

남자는 군데에 꼭 가야 하죠 이것도 성 차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ㅎㅎ

음.. 이런것도 옛날부터 군대에 남자들이 가왔고

당연히 남자라면 군대에 가야 한다 이러한 생각이

이렇게 지금 군대는 남자가 의무적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을 나았겠쬬?



11.여자는 집에 가서 밥이나 해 !!



12.여자가 운전을 하다가 실수를 하거나

흔히 남자들이 남자일에 끼어든다는 생각이 들면 그런말을 하는것 같아요

가서 애나봐 ~ 혹은 밥이나 해 같은...-_-



13." 여자애가 자세가 그게 모야" 라든가 말투나 행동-_-



14. 그 외에도 속담같은거 있잖아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여자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_-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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